박수현 의원, 설맞이 공주알밤 판촉전 '대박'

공주알밤 판로 개척 위해 5회째 개최...朴의원 "지역 농특산물이 제값 받고 팔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이라 밝혀

2015-02-10     한상현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국 최고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하는 공주알밤 판촉전이 10일 국회의사당 후생관 앞마당에서 펼쳐졌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시)이 주최하고,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김생연)이 주관한 이날 판촉전은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양승조 국회의원(충남 천안 갑)을 비롯, 국회 직원 및 일반인들의 많은 참여와 판매로 성황리에 마쳐 공주 알밤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박 의원은 19대 국회에 입성한 후 2012년 추석부터 국회와 정부기관, 공기업, 지인 등에게 공주 알밤을 홍보하고 판매를 지원하는 판촉전을 5회째 개최하고 있다.

박수현 의원은 "농업개방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들을 위로하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판촉전을 개최했다"며, "농촌에서 땀 흘려 생산한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들이 제값 받고 팔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