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공개 조재윤, 무명시절 연봉 150만 원 "36살까지 용돈 받아" 충격
신혼집 공개 조재윤 연봉이 고작 150만 원
2015-02-10 김지민 기자
배우 조재윤이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조재윤의 무명시절 연봉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조재윤은 "무명시절 연봉이 150만 원이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어 "서른다섯, 여섯까지 용돈을 받았다"며 "어머니가 침대 맡에다 2~3만 원을 놓고 나가시면 차비를 하거나 (속상해서) 술을 사 먹었다"고 밝혔다.
앞서 조재윤은 연극을 하다 영화계에 발을 들인 이유가 용돈벌이 때문이라고 말한 바 있다.
연극배우로 생활할 당시 연봉이 150만 원인데 영화 '영어 완전 정복' 하루 출연료 200만 원을 받으니 욕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조재윤은 갤러리를 방불케하는 신혼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신혼집 공개 조재윤 150만 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혼집 공개 조재윤 150만 원, 세상에", "신혼집 공개 조재윤 150만 원, 전향할만하지", "신혼집 공개 조재윤 150만 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