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지 도희, 과거 "'응사' 이후 수입 아직 정산 안 돼, 늘었을 거라 생각하는 정도"
타이니지 도희 과거 수입 정산 발언
2015-02-10 이윤아 기자
도희가 소속된 걸그룹 타이니지가 해체 수순을 밝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도희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도희는 지난해 3월 4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tvN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 출연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도희는 "'응사' 이후 수입이 많이 늘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아직 정산이 안 돼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도희는 "'응사'로 광고를 몇 개 찍었기 때문에 수입이 늘었을 것이라 생각하는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타이니지는 오래 전 해체 수순을 밟기로 결정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