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박은경 아나운서, 과거 핫팬츠 의상 논란 "허벅지가 다 드러나네"
힐링캠프 박은경 핫팬츠 의상 논란
2015-02-10 김지민 기자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핫팬츠 의상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자신이 진행하는 SBS '스포츠 투나잇'에 연분홍색 재킷과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출연해 논란이 인 바 있다.
당시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바지가 너무 짧은 것 아니냐" "보기 민망하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과, "정규 뉴스를 진행하는 것도 아닌데 짧으면 어떠냐" "아나운서는 저렇게 입으면 안 되느냐" 등의 긍정적인 반응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박은경 아나운서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서울대 의류학과를 졸업한 배우 김태희와 동문임을 밝혀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