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슈 육아 고충 토로, 과거 "쌍둥이 임신하고 갈비뼈 골절돼"
힐링캠프 슈 쌍둥이 임신 갈비뼈 골절
2015-02-10 김지민 기자
S.E.S. 출신 슈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육아 고충을 털어놔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슈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슈는 지난 1월 20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 쌍둥이 자매 라희, 라율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슈는 "처음에 임신했을 땐 쌍둥이라는 사실을 몰랐다"라며 "13주 때 심장이 두 개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쌍둥이를 임신하고 (갈비뼈가) 골절되고 그랬을 땐 힘들었다. 쌍둥이가 두 번째 임신이라 첫 아이 때문에 놀이동산도 8개월까지 돌아다녔다"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슈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라며 육아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