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온도 115도로 역대 최고의 모금액 모여

2013년 38억3천1백만원으로 106.4도, 2014년 54억4천5백만원으로 137.8도, 2015년57억 540만원으로 115.3도

2015-02-10     최명삼 기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 집중 모금 캠페인인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의 모금액이 역대 최고인 57억 540만 원으로 9일 잠정 집계됐다.

당초 모금 목표액은 49억 4천 6백만 원, 캠페인 시작 42일만에 목표를 달성하면서 사랑의 온도 100도를 돌파했다.
모금 초과액은 7억5천940만원으로, 이번 캠페인 사랑의 온도는 115.3도를 기록하게 됐다.

모금액을 년도별로 보면 △2013년 38억3천100만원으로 106.4도, △2014년 54억4천500만원으로 137.8도, △2015년 57억 540만원으로 115.3도, 역대 최고로 모금됐다.

2015년도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20일 시작돼 지난달 1월 31일까지 73일간 지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