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가 현시대의 새마을 운동이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정기총회

2015-02-10     강명천 기자

9일 오후 6시 30분에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소재한 다이아몬드 호텔 연회장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정분옥) 정기총회가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시청 전용성 정무특보, 김성진 부산대 교수, 김주복 근혜동산 회장 등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총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거행된다. 식전행사로 류태영 박사의 강연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과 새마을 운동의 성과를 말하면서 "세계가 놀라는 한국경제를 발전시켰다면서 지금의 창조경제가 현시대의 새마을 운동" 이라고 강연했다.

영남지역에 18개지구 6,20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결성한지 금년이 10년째로 정분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0년동안 많은 봉사활동을 했지만 미흡 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장학금 전달과 다문화 가정과 소외된 계층과 노인을 위해 무료급식으로 봉사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국가의 정책성과 대한민국의 바른 교육과 통일 안보교육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늘 모임에서는 박정희 대통령이나 육영수 여사의 생일이나 서거한 날에는 구미 또는 현충원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