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최정윤, 2세는 남편 윤태준 닮은 쌍둥이? "요즘 욕심난다"

힐링캠프 최정윤의 2세계획이 화제다

2015-02-09     김지민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최정윤의 2세 계획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7월 tvN '택시'에서는 최정윤과 남편 윤태준이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정윤은 남편 윤태준의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하며 "이런 아기 낳고 싶어서 남편의 어릴 때 사진을 일부러 침실에 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남편과 시댁, 자신의 고민은 무엇이냐"는 MC의 질문에 "시부모님이 내색은 안 하시지만 손주, 손녀를 바라실 거 같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또한 최정윤은 2세 계획에 대해 "이제 2세 생각을 하고 있다. 요즘은 쌍둥이가 욕심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윤은 9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힐링캠프 최정윤 남편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최정윤 남편, 그렇구나", "힐링캠프 최정윤 남편, 훈남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