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절친 손호준에 진한 애정 드러내 "형이지만 아들 같은 존재"
유노윤호 손호준 아들
2015-02-09 이윤아 기자
배우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손호준의 절친 유노윤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노윤호는 지난해 1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트타임'에 출연해 손호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유노윤호는 "손호준은 형이지만 큰 아들 같다"라며 "10년간 알고 지낸 손호준이 잘 돼서 좋다. 내가 어릴 적 힘들었을 때 형은 용돈도 주셨다. 형 무명 시절에는 내가 밥도 사 먹이고 집에서 재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큰 아들은 잘 됐고, 작은 아들과 막내아들이 남았다"라고 덧붙였고, 이들이 누구냐는 최화정의 질문에 "박상혁과 노신혁이라는 친구다"라고 답했다.
한편 9일 한 연예매체는 손호준과 김소은의 심야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