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손호준 "현재 빚 갚고 있다"…'무슨 일?'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집안 빚
2015-02-09 김지민 기자
배우 손호준과 김소은이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손호준의 고백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 3D'에서 손호준은 집안의 빚을 자신이 갚고 있음을 고백했다.
당시 손호준은 형편이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하며 "라면 하나로 일주일을 버틴 적이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C 신동엽은 "혹시 빚이 있느냐"고 물었고, 손호준은 "돈을 벌면서 알게 됐는데, 우리 집에 빚이 좀 있더라"라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지금 그 빚은 내가 갚고 있다. 부모님의 빚에 대해 한 번도 말씀하지 않으셨다"며 "지금 그 빚은 내가 갚고 있다. 부모님이 빚에 대해 한 번도 말씀하지 않으셨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 전에는 부모님이 아들 기 죽을까 봐 이야기 안 하시는 거고, 간혹가다가 빚을 다 갚았는데도 계속 빚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손호준과 김소은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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