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과거 뜬금없이 쌍꺼풀 수술 고백…"원래 한 쪽은 있었다?"
리지 쌍꺼풀 수술 고백
2015-02-09 김지민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의 갑작스런 쌍꺼풀 수술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리지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 게스트로 출연해 가감없이 민낯을 공개했다.
당시 리지는 자신의 부은 눈을 가리며 "(쌍꺼풀) 만들어졌다"며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원래 한 쪽은 있었다, 그래서 (나머지 한 쪽)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지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솔로 첫 데뷔 무대를 '전국노래자랑'으로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