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소진, 개명 고백 "엄마가 바꿔주셨어"…'본명은?'
'런닝맨' 소진 개명 화제
2015-02-09 김지민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걸스데이 멤버 소진의 본명이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 개명이라는 키워드에 소진은 수줍게 "나 같다. 내가 개명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무도 몰랐는데 내가 말했나 보다"라며 "원래 박영미였는데 엄마가 바꿔주셨다"고 털어놨다.
한편 9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소진은 현재 나이가 30살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런닝맨' 소진 개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소진 개명, 대박", "'런닝맨' 소진 개명, 잘 어울린다", "'런닝맨' 소진 개명, 영미도 예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