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재난체험 가져

지진체험, 화재체험, 교통사고체험, 태풍체험 등 실제 사고현장과 같은 상황 체험

2015-02-09     최명삼 기자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안전체험관에 방문하여 재난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오는 25일(수) 강남구 내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서울시 보라매안전체험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빈번히 사회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안전 및 재난사고에 대비하여 아동들이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25일(수) 오후에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며, 지진체험, 화재체험, 교통사고체험, 태풍체험 등 실제 사고현장과 같은 상황을 연출하여 진행된다.

건강가정지원센터 신민선 센터장은 “강남구 내 취학아동이 안전체험관 방문을 통해 재난사고 발생 시 자신의 몸은 물론 가족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개인과 가족의 안전을 강조하였다.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강남구 내 가족들의 건강성 향상과 행복을 위해 가족을 위한 상담, 교육, 문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취학아동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으로 2014년에는 종이박물관, 떡박물관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였으며, 올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