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나나, 알고 보니 '뉴스광장' 생방송 도중 스포 누출?…'대박'

1박 2일 김나나 스포 발언 눈길

2015-02-09     이윤아 기자

'1박 2일'에서 예능감을 뽐낸 KBS 김나나 기자가 촬영 당일 스포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6일 KBS에 따르면 김나나 기자는 '1박 2일' 촬영 당일 KBS '뉴스광장' 생방송에서 본인이 '1박 2일' 촬영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나나 기자는 날씨를 전하는 과정에서 "1박 2일 촬영을 하러 간다. 날씨가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1박 2일' 멤버들이 자신과 함께 할 짝꿍을 찾아야 하는 미션을 앞두고 벌어진 상황이었기에 해당 발언을 접한 '1박 2일' 제작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 했다.

이후 김나나 기자는 제작진에게 미안함을 전했지만 정작 김나나 기자의 짝꿍은 해당 발언을 접하지 못 했다.

한편 8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김나나 기자는 후배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몇 살이야"라며 군기를 잡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