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소진, 알고 보니 유병재가 찜?…과거 "밤에 열정적인 여자" 발언

런닝맨 소진 과거 발언

2015-02-09     김지민 기자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동안 미모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화제다.

소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당시 MC 신동엽은 소진에게 '마녀사냥' 공식질문인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 중 어떤 스타일인가"라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낮져밤이, 낮이밤져 이렇게만 말하면 된다. 상세 해설하는 건 저희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소진은 "평소엔 애교가 많고 밤에는 열정적인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진은 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나이를 공개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