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홈메이드 허니버터칩? "설탕빠다칩이 대항마"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화제다
2015-02-08 김지민 기자
요식업계 CEO이자 소유진의 남편인 백종운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녹화에 참여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방송에서 공개한 '설탕빠다칩'의 레시피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 19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허니버터집'의 대항마로 설탕빠다칩을 선보였다.
설탕빠다칩은 만두피를 잘라 튀긴 후 미리 녹인 버터에 파우더와 함께 버무리면 완성된다.
백종원은 "시중에 나오는 '허니'로 시작하는 그 과자를 보고 만들었다"며 원재료는 만두피를 잘라 튀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만두피를 잘라 튀기고 미리 녹인 버터에 파우더와 함께 버무리면 손쉽게 홈메이드 버터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백종원은 "마트에서 파는 마늘가루나 양파가루를 묻혀주면 더 중독성 있는 맛을 낼 수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대박이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만들어봐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