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목표는 사랑, 겸손, 열정을 배우는 것
창의적인 글로벌 리더 양성과 지식강국이 나라발전의 힘
2015-02-07 송인웅 대기자
본 토론회는 코리아플러스 청소년기자단(단장 육동일)이 주관하고 코리아플러스와 코리아플러스방송 주최로 ‘창의 및 인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라는 주제로 남난우 (사)세종시 언론인협의회 이사장, 박희진 대전시의원, 정인구 우리 동네가게 살리기 운동본부 상임대표 및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했다.
또 코리아플러스방송 부설 한국평생학습 지원센터(센터장 이상훈)와 (사)세종시 언론인협회(이사장 남난우), 대전 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 사단법인 문화콘텐츠협회(이사장 최세환), 우리 동네 살리기운동본부(상임대표 정인구), 인터넷학교방송(대표 최다정)등이 후원했다.
토론회는 김헌태 코리아플러스방송회장이 좌장으로, 육동일(충남대 자치행정과 교수)청소년기자단장이 ‘창의 및 인성을 갖춘 글로벌리더 만들기'라는 주제발표를 했다.
이 자리에서 육동일 교수는 “우리나라가 급속한 경제 성장은 이뤘지만 '복지'와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사회'가 되지 않은 것이 '행복지수'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라며, “교육의 목표는 '사랑', '겸손', '열정'을 배워야 하며 이 3가지를 배우면 '행복'할 수 있다”고 주제를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는 “청소년들에게 다각적인 시각과 합리적이며 비판적인 시각으로 현 사회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