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첫 방송 때 27살..."'무한도전' 이렇게나 어렸어?"
'무한도전' 첫 방송 나이 화제
2015-02-07 이윤아 기자
오늘 방송되는 '무한도전'이 추격전 형식으로 진행될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들의 첫 방송 나이가 다시금 화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의 시작은 우리에게 메뚜기, 뚱보같이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왔다.
멤버들의 나이는 MC 유재석 나이는 34세, 박명수와 정준하는 36세와 35세, 정형돈은 28세 하하는 27살이었다.
특히 '무한도전' 첫 방송 때는 MC 유재석이 지금의 하하 보다 어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오늘(7일) MBC '무한도전'은 '끝까지 간다' 특집으로 진행되며 멤버들의 탐욕과 그것을 좇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같이 늙어가는 프로그램" "무한도전 벌써 10주년이구나" "무한도전 여전히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