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결혼, "윤상현 보다 먼저 결혼해서 다행"

조재윤 윤상현 결혼 깜짝 발언

2015-02-07     김지민 기자

오늘(7일) 낮 서울 청담동 드레스 가든에서 결혼식을 올린 배우 조재윤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조재윤은 배우 윤상현의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조재윤은 "먼저 결혼을 축하한다. 그런데 그다음 날 8일 배우 윤상현의 결혼 소식이 있는 것을 아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조재윤은 "알고 있다. 내가 하루라도 먼저 하길 잘 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재윤의 신부는 9살 연하로 미모의 쇼핑호스트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