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조재윤 수지앓이, 과거 방송서 "수지 같은 딸 낳고 싶어!"

결혼 조재윤 수지 딸 언급

2015-02-07     김지민 기자

배우 조재윤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재윤이 수지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싶다.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조재윤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재윤은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촬영 현장에서 수지, 이승기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수지와 장난을 치던 조재윤은 "너무 예뻐. 괜히 국민 여동생이 아니야"라고 극찬했다.

이에 수지는 조재윤에게 귓속말로 "국민 첫사랑, 국민 첫사랑"이라며 정정했고, 조재윤은 바로 "괜히 국민 첫사랑이 아니야"라고 응수했다.

조재윤은 "빨리 결혼해서 저런 딸을 하나 낳아야 하는데"라며 "도대체 어떤 여자를 만나야 하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재윤은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 가든에서 미모의 쇼호스트와 화촉을 밝힌다.

결혼 조재윤 수지 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혼 조재윤 수지 딸, 대박", "결혼 조재윤 수지 딸, 수지 예쁘지", "결혼 조재윤 수지 딸, 수지는 결혼식 갔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