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제2의 윤미래? 타이거JK "아내는 세계 정상"

육지담 제2의 윤미래 세계 정상

2015-02-07     김지민 기자

래퍼 육지담이 제2의 윤미래라는 극찬을 받은 가운데, 과거 타이거JK의 인터뷰가 화제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YTN '뉴스 12-이슈앤피플'에서 타이거JK는 MFBTY로 함께 활동 중인 윤미래와의 프랑스 칸 무대를 전했다.

타이거JK는 "윤미래가 나와서 한자리에 앉아서 춤추고 노래만 할 줄 알았는데 랩을 하기 시작하니 그때 끝났다. 모든 사람들이 윤미래만 찾아서 굉장히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에 앵커들은 타이거JK에게 "윤미래가 세계 정상급의 실력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타이거JK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제시는 육지담이 제2의 윤미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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