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가족' 설현, "송중기 선배님께 생일 축하받고 싶어"
'용감한가족' 설현 송중기 언급
2015-02-07 이윤아 기자
AOA 멤버 설현이 '용감한 가족'에 출연한 가운데, 설현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지난 2013년 1월 설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당시 설현은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해 "아직 10대이긴 한데 빠른 생일이라 졸업을 해요. 19살이지만 학교를 떠나 성인이 된다는 부담감도 있고 더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있는 것 같아요. 근데 19살이라 아직 할 수 있는 게 아무덕도 없어서 좋은 점보다 학교 졸업에 대한 아쉬움이 크네요. 지금 한 살 더 먹는 게 좋지 않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생일 축하받고 싶은 스타로 송중기를 꼽으며 "얼마 전 영화 '늑대소년'을 봤는데 송중기 선배님이 정말 멋있더라. 송중기 선배님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싶다"며 웃음 지었다.
한편 6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타지에서 생일을 맞는 설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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