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타이틀 곡 작사 저작권료가 1296원?…"어쩌다가"

AOA 지민 저작권료 고백 눈길

2015-02-06     김지민 기자

걸그룹 AOA 지민이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저작권료가 화제다.

지난달 20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지민은 "랩 메이킹을 직접 한다. 타이틀곡 랩 부분 가사를 매번 직접 써왔다. 그런데 저작권료는 1296원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지민은 "저작권료 금액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는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지민은 "솔로 앨범 발매가 꿈이다. 연기보다는 음악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지민은 자신만만한 랩 솜씨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