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극찬 제시, 과거 "미국행…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이소라의 가요광장' 미국행 발언
2015-02-06 김지민 기자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하는 제시가 육지담을 극찬한 가운데, 과거 제시의 미국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쿨 FM '이소라의 가요광장-라이브 초대석'에 가수 럭키제이(제이켠, 제시, 제이요)가 출연했다.
이날 DJ 이소라는 H.O.로 활동했던 제시에게 "그동안 공백기가 왜 이렇게 길었냐"고 물었다.
이에 제시는 "그동안 미국을 갔었다. 2009년 '인생은 즐거워' 활동이 끝나고 힘든 게 있어서 쉬려고 미국에 갔다 왔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5일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제시는 "솔직히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이 있다.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후 제2의 윤미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 랩 잘한다" "제시 대박이다" "제시 예전에 데뷔했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