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제2의 윤미래', 윤미래 근황 보니 "제시 농담 지나쳐"

제시 육지담 '제2의 윤미래' 극찬 윤미래 근황 화제

2015-02-06     이윤아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제시가 육지담을 '제2의 윤미래'라고 극찬해 화제인 가운데, 윤미래의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미래는 지난해 12월 5일(현지시각) 미국 LA 파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미국 런던 트러스트 미디어가 주최하고, 코리암 저널과 오드리 매거진이 주관하는 미주 아시아계인들의 시상식인 언포게터블에 'MIFBTY'의 멤버 타이거JK, 비지와 함께 초정 됐다.

앞서 이 행사는 그동안 가수 싸이, 배우 존 조, 산드라 오, 야구선수 박찬호, 골프선수 박세리 등 엔터테인먼트, 저널리즘, 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크게 성공해 아시아인들의 명예를 빛낸 이들을 시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윤미래는 미주 아시아계인들의 뽑은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로 다른 이들과 함께 초청되었다.

윤미래는 2013년 언포게터블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이 자리에 초청됐다.

윤미래의 열정적인 공연은 큰 호응을 얻으며 미주 아시아계인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제시 육지담 '제2의 윤미래' 극찬 윤미래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 육지담 '제2의 윤미래' 극찬 윤미래 근황, 대박", "제시 육지담 '제2의 윤미래' 극찬 윤미래 근황, 제2의 윤미래라니", "제시 육지담 '제2의 윤미래' 극찬 윤미래 근황,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