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소녀시대 유리, 박재범 EXR 행사 참석 ‘패셔니스타 총출동’
리브랜딩 된 EXR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
2015-02-06 양승용 기자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 유리, 이수혁, 정경호, 박재범, 김나영, 경수진, 김소은, 최희, 헬로비너스 나라, 서지혜, 모델 고소현, 이철우, 주우재, 스테파니 리 등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벨기에 출신의 방송인이자 그룹 봉주르 멤버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DJ로 변신해 화려한 디제잉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CELERATE Night’은 최상의 퀄리티와 퍼포먼스로 진화하기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를 변경하고, 해외에서 아트디렉터를 영입하는 등 리브랜딩 된 EXR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이날 EXR의 아트 디렉터로 영입된 이탈리아 패션디자이너 겸 디렉터 레나토 몬타네르의 2015 FW 컬렉션 대표 아이템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