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최정원, 추운 날 4시간 동안 껌 씹은 사연?… "풍선껌 키스"

해피투게더 최정원 신하균 키스신 재조명

2015-02-06     김지민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최정원이 과거 배우 신하균과의 키스신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최정원의 게릴라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최정원은 신하균과의 '풍선껌 키스'에 대한 질문에 "그 장면을 위해 추운 날 4시간 동안 껌을 씹어야 했다. 고생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최정원은 "그러나 스태프들이 많이 힘을 줘 잘 끝냈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정원과 신하균은 KBS '브레인'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원은 전 남자친구와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