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고은미, 과거 "노출 제의 많았지만 남자친구 때문에 안 해"

5월 결혼 고은미 과거 노출 발언

2015-02-06     김지민 기자

배우 고은미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노출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이 새삼 화제다.

고은미는 과거 SBS '절친노트3'에 출연해 노출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당시 고은미는 "영화 '킬러들의 수다' 이후 노출 제의가 많았다"라며 "작품성은 있고 노출이 있는 작품 쪽에서 섭외가 들어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은미는 "섭외가 들어올 당시에 항상 남자친구가 있어 안 했다"라며 "지금 남자친구가 없다. 작품성이 너무 좋고 그 영화에 열정을 다 쏟을 수 있고 후회가 없을 것 같으면 생각해 보겠다"라고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한편 고은미의 소속사 측은 6일 "고은미가 8살 연상의 개인 사업가와 5월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