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 결혼, 과거 티라비 '래퍼' 출신…"육지담쯤이야?"
고은미 결혼 과거 육지담도 이길 티라비 래퍼 출신
2015-02-06 김지민 기자
배우 고은미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가수 활동을 했던 사실이 주목 받고 있다.
고은미는 지난 2010년 KBS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가수 '티라비'라는 그룹에서 래퍼로 활동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고은미는 "'티라비'는 티비, 라디오, 비디오라는 뜻"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미가 속한 '티라비'는 1995년 결성된 혼성 3인조 그룹으로 1집 음반 'HFY! HENTER'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발을 담갔지만 1집 발매 후 활동을 접었다.
한편, 고은미는 오는 5월 8세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고은미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은미 결혼 축하한다" "고은미 래퍼였다니" "고은미 티라비였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