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최정원, 슈주 은혁 "이상형 최정원… 식사는 거절"

해피투게더 최정원 은혁 이상형 식사 거절

2015-02-06     김지민 기자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를 이상형으로 꼽은 슈퍼주니어 은혁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 은혁은 "배우 최정원 씨를 좋아해서 팬카페에 가입한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은혁은 "이후에 직접 연락이 온 적이 있다. 매니저를 통해 '감사의 의미로 밥이나 한 끼 하자'고 왔는데 신인이어서 매니저 형이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정원의 팬미팅 초대에도 스케줄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은혁은 "많은 일이 있었는데 못 봐서 아쉽고 지금도 팬이다. 기회가 된다면 밥이라도 한 끼 하면 감사하겠다"는 영상 편지로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원은 "작품을 위해 실제 연인과 헤어진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