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컴즈, 3대 주주 구본호씨 고문으로 투자와 경영 조언
2015-02-06 김예진 기자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대표 고진, www.galaxiacommunications.co.kr)는 지난 1월 회사 지분 14.5%를 취득하여 3대 주주가 된 LG家 3세 구본호씨를 고문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아컴즈는 구본호씨의 고문 위촉 배경과 관련하여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신규사업 투자와 관련하여 다양한 조언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구본호씨 측은 “회사의 발전을 위하여 주요주주 및 고문으로서 회사에 대하여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 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