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피부나이 10대 씨스타 보라 관리법 "고작 그거?"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피부나이 10대 보라 관리법
2015-02-05 김지민 기자
'겟잇뷰티' MC 이하늬가 마유크림을 극찬한 가운데, 피부 나이 10대로 밝혀진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의 피부관리법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 보라는 피부 나이 10대 진단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보라는 "부모님이 좋은 피부를 물려주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보라는 "평소에 따로 관리하는 건 없고 스케줄 끝나고 클렌징은 꼭 하고 잔다"며 피부 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전문의로 출연한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피부과 노영석 교수는 "20대 초반인 보라의 피부 나이는 10대로 화장품 CF모델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자외선차단제만 꾸준히 발라주면 잘 유지할 수 있다"는 의견을 더했다.
한편 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MC 이하늬는 "피부가 쫀쫀해지고 수분이 꽉 찬 느낌"이라며 마유크림을 극찬했다.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피부나이 10대 보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피부나이 10대 보라, 제일 어렵네",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피부나이 10대 보라, 진짜 저게 다?",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피부나이 10대 보라,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