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유승호, "호감 느낀 여자 연예인?…다 보고 싶더라"
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유승호 과거 제대 후 팬미팅 여자연예인 언급
2015-02-05 이윤아 기자
가수 나얼의 신곡 '같은 시간 속의 너' 뮤비서 열연을 펼친 배우 유승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유승호는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했다.
이날 "군대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여자 연예인이 누구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다 보고 싶었다"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이어 "연예인 중 호감을 느꼈던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전역 후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냥 나오는 것 자체가 좋다. 아직 전역 후 만난 연예인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유승호가 지난해 12월 4일 제대 후 처음 공개되는 작품으로 팬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전해졌다.
나얼 유승호 '같은 시간 속의 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호 잘생겼다" "나얼 노래 너무 좋다" "유승호 남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