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이하늬, 알고 보니 YG 출신? 빅뱅 탑과 재회…"섹시하게 잘 자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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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김지민 기자
배우 이하늬의 '겟잇뷰티'가 첫 방송된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빅뱅 탑과의 재회 소감이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타짜' 주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탑 씨와 멜로가 있단 얘기 들었을 때 기분이 어땠느냐"는 질문에 이하늬는 "아주 좋았다. 제가 탑 씨 고등학교 때 모습을 기억한다. 지금은 너무 섹시하게 잘 자라 배우 대 배우로 만나니 좋다"고 답했다.
이에 탑이 "사실은 하늬 누나가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그래서 투애니원의 멤버가 될 뻔했다"며 두 사람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탑은 "당시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하지?'란 생각을 했는데 곧바로 미스코리아가 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4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이하늬는 화장대 필수 아이템으로 마유크림을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