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FT아일랜드-씨엔블루 차별 해명 '눈길'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소속 가수 차별 해명

2015-02-05     김지민 기자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소속 그룹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차별 루머에 대해 해명한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한성호 대표는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보스와의 동침'에 출연했다.

당시 한성호 대표는 소속사 대표 그룹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숙소와 차량 등 여러 부분에서 차별대우하고 있다는 루머에 증거까지 제출하며 해명했다.

특히 이 자리에 함께 있던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송승현, 씨엔블루 강민혁, 이종혁도 "차별대우는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송승현은 과거 영등포 쪽 시장 근처에 마련됐던 숙소에 대해 "일을 마치고 돌아갈 때마다 양파 껍질과 마늘 냄새가 진동해 매번 울면서 방문을 열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