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스물' 김우빈 스킨십하는 거 너무 좋아해"…'무슨 의미?'
박신혜 '한밤의 TV연예'에서 '스물' 김우빈 스킨십 친근감의 표시 언급
2015-02-05 김지민 기자
배우 김우빈 주연의 영화 '스물'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김우빈에 대한 배우 박신혜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주연배우들이 출연해 '직구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우빈은 "스킨십 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는 박신혜의 물음에 "친근감의 표시"라고 답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이 무엇이냐"는 박신혜의 질문에 "포옹하는 걸 가장 좋아하고 어깨 쓰다듬는 것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물'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오는 상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잘생겼다" "영화 '스물' 기대된다" "김우빈이 그럼 20살로 나오는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