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김우빈, 강하늘에 얼굴 붓지 않는 비법 전수…어떤 방법?

강하늘, 김우빈에 얼굴 붓지 않는 비법 전수

2015-02-05     홍보라 기자

'스물'에 출연하는 배우 김우빈이 강하늘에게 전수 받은 얼굴 붓지 않는 방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영화 '기술자들'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김우빈은 "저녁 6시 이후에 음식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붓는다"며 "가급적으로 음식을 6시 이후에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부득이하게 술자리가 있을 때 술은 마신다. 다만 안주를 함께 먹으면 다음날 꼭 얼굴이 붓기 때문에 술만 마신다"고 말했다.

김우빈은 "이 방법은 강하늘 씨가 알려준 것"이라며 "강하늘 씨도 매일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부득이하게 술자리에 가면 술만 마신다고 하더라. 그러면 붓기도 없이 다음날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어 그렇게 하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 주연의 영화 '스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도 사랑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