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종합인터넷신문 랭키 주간 순위 4위, 월간 순위 11위

국내최초 인터넷신문 뉴스타운 지난 15년 동안 자유 대한민국 수호 위해 애국애민 외길

2015-02-05     김경학 기자

국내최초 독립형 인터넷신문 뉴스타운(회장 손상윤 . 2000년 1월 10일 창간)이 창간 16주년을 맞아 종합인터넷신문 랭키(주간 순위, 최근 3개월 합계 기준) 순위를 공개 했다.

뉴스타운의 종합인터넷신문 랭키 순위는 주간(2015년 1월 4째주 기준) 순위 4위, 월간(최근 3개월 기준) 순위 11위 라고 밝혔다. 주간 순위는 벌써 TOP 10에 이미 몇 주 전에 진입했으므로, 다음 주 중 월간 TOP 10도 진입이 예상되고 있다.

뉴스타운 임직원 일동은, 그동안 함께 어려운 길을 걸어온 뉴스타운 기자 및 천만 애독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고,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 교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애국애민 신문을 위해 “왼손도 오른손도 아닌 ‘바른손’을 드는 신문”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