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평생 사랑할게'에 이어 "내 아내 정승연은 상위 1% 여자"
송일국 삼둥이 엄마 정승연판사 평생 사랑할게 팔불출 화제
2015-02-05 김지민 기자
정승연 판사와 배우 송일국의 프러포즈 비화가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송일국의 팔불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선 송일국의 인생에 대해 다뤘다.
이날 송일국의 지인으로 출연한 기자는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처음 만난 날,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무려 8시간이나 얘기를 나눴다"고 전하며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해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 인천지법 판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송일국이 '나는 꼴찌인데 내 아내는 전국 1% 안에 드는 여자'라며 자랑했다"고 팔불출 발언을 공개했다.
한편, 송일국은 프러포즈 당시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라고 말하며 직접 준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여줘 이벤트 도중 눈물을 펑펑 흘렸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정말 좋아하나 보다" "정승연 판사 대단하다" "삼둥이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