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이어 패리스 힐튼 망언 재조명…'시선집중'

패리스 힐튼 망언 재조명

2015-02-05     이윤아 기자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이 비행기 내에서 승객들을 협박해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패리스 힐튼의 망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2013년 최근 DJ로 변신한 패리스 힐튼이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소득이 많은 DJ 'TOP 5' 안에 든다고 주장했다.

당시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DJ를 하면서 얼마나 받느냐"는 질문에 "나는 세계 TOP5 안에 든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2013년 DJ 소득 수준은 켈빈 해리스가 4600만 달러(약 486억 원), 티에스토가 3200만 달러(약 337억 원), 데이비드 게타가 3000만 달러(약 316억 원),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가 2500만 달러(약 264억 원), 데드마우스가 2100만 달러(약 221억 원)로 각각 1위부터 5위를 차지했다. 패리스 힐튼은 DJ 소득수준 'TOP 5' 안에 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