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용화, 지코 "형 침대에 여자 누워보는 게 처음이야?"

'라디오스타' 정용화 침대 테러 재조명

2015-02-05     김지민 기자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최근 침대 테러를 당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net '정용화의 홀로그램' 3화 '끝나지 않은 런칭파티 뒷이야기' 편에서는 정용화와 그의 절친한 동료 가수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일리와 AOA 멤버들은 "남자 방이다"라며 정용화의 방을 습격했다.

이어 침대 위에 벌러덩 드러눕기까지 하는 행동에 정용화는 "야! 나와"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블락비 멤버 지코는 "형 여기 여자가 누워보는 게 처음이냐"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정용화는 솔로 앨범에 대한 스트레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정용화 침대 테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정용화 침대 테러, 세상에", "'라디오스타' 정용화 침대 테러, 저건 좀 그렇다", "'라디오스타' 정용화 침대 테러, 당황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