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허미영, 안쓰러운 한 문장, "행복해야 할 결혼식인데 욕이라니"
결혼 앞둔 허미영 안쓰러운 한 문장 화제
2015-02-04 이윤아 기자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허미영의 안쓰러운 한 문장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5시 10분 허미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행복해야 할 결혼식인데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창틀에 걸터앉아 창밖을 바라보는 허미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살짝 웃고 있는 얼굴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허미영은 오는 8일 서울 강남구 호텔 프리마에서 1살 연상 국회의원 보좌관과 화촉을 밝힌다.
결혼 앞둔 허미영 안쓰러운 한 문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혼 앞둔 허미영 안쓰러운 한 문장, 안쓰럽다", "결혼 앞둔 허미영 안쓰러운 한 문장, 욕이라니", "결혼 앞둔 허미영 안쓰러운 한 문장,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