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의 연인 김무열 "10cm 깔창…기본으로 깔았다"
윤승아 연인 김무열 깔창 10cm 애용
2015-02-04 이윤아 기자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의 결혼 소식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무열의 발언이 화제다.
김무열은 지난해 10월 열린 뮤지컬 '킹키부츠'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무열은 "작품에서 하이힐을 신는다는 게 부담이 가지 않느냐"는 물음에 "사실 우리나라 남자들도 힐(깔창)을 경험하고 있지 않은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과거 10cm 깔창을 착용한 적 있는데, 기분이 무척 좋더라. 못 끊겠더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오는 4월 4년간의 열애를 끝으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승아, 김무열 잘 어울린다" "김무열 키가 183cm인데 왜 깔창을 사용하지?" "윤승아 김무열 행복하게 살아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