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클릭] 허미영 결혼, 윤승아 결혼, 정승연 송일국, 더원 문서 위조 혐의 피소, 영턱스클럽 임성은, 살인의뢰 박성웅, 포미닛 눈에 띄네, 박지민 백예린 사랑은 미친짓

[핫 클릭] 허미영 결혼, 윤승아 결혼, 정승연 송일국, 더원 문서 위조 혐의 피소, 영턱스클럽 임성은, 살인의뢰 박성웅, 포미닛 눈에 띄네, 박지민 백예린 사랑은 미친짓

2015-02-04     이윤아 기자

▼ 허미영 결혼

개그우먼 허미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허미영은 오는 2월 8일 오전 11시 50분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국회의원 보좌관 박모 씨와 화촉을 밝힌다. 허미영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양상국이 맡으며 축가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부른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허미영과 예비신랑은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허미영은 2007년 KBS 공채 22기 출신으로 '개그콘서트' 코너 '준교수의 은밀한 매력' '삼인삼색' 등에 출연한다.

▼ 윤승아 결혼

배우 윤승아가 영화 '살인의뢰' 제작보고회에서 예비신랑 배우 김무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승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윤승아는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김무열과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윤승아는 "원래 내가 공연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몇 년 전 공연을 보러 갔다가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멋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승아는 "그렇게 팬으로 있다가 몇 년 뒤 우연히 만나게 됐다. 내 친구와 그분(김무열)이 아는 사이였다"라며 "사실은 내가 먼저 대시했다"라고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윤승아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살인의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김무열과 현빈 중 누가 더 잘생겼느냐"라는 물음에 "김무열이 더 잘생겼다"라고 답했다.

▼ 정승연 송일국

배우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집안, 결혼 등의 다양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개된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하자 친분이 있는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에 맞춰 소개해 준 사람이 정승연 판사다.

정승연 판사를 소개 받은 송일국은 첫 눈에 반해 처음 만난 날 오후 3시부터 자정이 될 때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송일국은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영실은 두 사람의 프러포즈 비화를 공개하며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를 했다"며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면서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고백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송일국은 다큐멘터리에 빠져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 더원 문서 위조 혐의 피소

가수 더원이 문서 위조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오후 채널A는 "최근 가수 더원이 전 여자친구인 이모 씨와 양육비 문제를 놓고 다투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3년 말 더원의 아이를 낳은 이 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양육비를 요구했다. 하지만 더원은 양육비 지급이 마땅치 않자 이 씨를 자신의 전 소속사 직원으로 등록해 급여를 받도록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소득명세서를 떼어본 후 본인 앞으로 2013년부터 사업소득이 지급된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 영턱스클럽 임성은

90년대 그룹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의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임성은 측 관계자는 "임성은이 컴백을 위한 준비 중에 있다"며 "지난해부터 앨범 발매에 대한 뜻을 밝혀왔다. 아직 앨범의 장르나 발매일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임성은이 오랜 시간 동안 해외에서 거주해왔던 터라 한국과 무대에 대한 그리움이 컸다. '무한도전-토토가' 열풍 이전부터 컴백을 계획해왔고, 열풍에 힘입어 좀더 강한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 살인의뢰 박성웅

배우 박성웅이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소감을 밝혀 화제다.

박성웅은 4일 열린 영화 '살인의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번엔 제가 직접 죽인다"는 말로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이날 박성웅은 "이전엔 '살려만 드린다'는 말도 하고, 제가 두목이라 시키기만 했는데 이번엔 제가 직접 아무런 감정 없이 살해한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센 역할을 맡았다 이번 캐릭터를 선택한 이유는 악의 정점을 찍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이제 악역에서 은퇴해야겠다 이번 캐릭터보다 더 이상 쎌 순 없다"고 덧붙였다.

▼ 포미닛 눈에 띄네

걸그룹 포미닛의 타이틀곡 '미쳐' 발표를 앞둔 포미닛의 두 번째 수록곡이자 전지윤의 자작곡 '눈에 띄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포미닛 측은 4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두 번째 스페셜 티저 '눈에 띄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초근접으로 촬영된 멤버들의 눈, 코, 입이 퍼즐처럼 분할되고 이를 또 다시 재조합해 새로운 포미닛의 얼굴로 탄생되는 모습이 담겨있다.

'눈에 띄네'는 경쾌한 퍼커션 리듬을 테마로 한 펑키 디스코 장르로 만화적 표현력이 돋보이는 가사와 솔직, 당돌한 포미닛의 카리스마가 더해진 위트 넘치는 댄스곡이다.

▼ 박지민 백예린 사랑은 미친짓

여성 듀오 15&(박지민 백예린)의 '사랑은 미친짓' 티저가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5&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자정 컴백 싱글 '사랑은 미친짓'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박지민은 밸런타인 데이에 직접 만든 초콜릿을 먹으며 방바닥에서 TV를 보고 있다.

또 백예린은 엄마에게는 데이트가 있다고 거짓말하고 '사미자쑈(사랑은 미친짓에 공감하는 자들을 위한 쑈)'를 보러 간다는 내용으로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커플들을 유쾌하게 디스하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피프틴앤드의 '사랑은 미친짓'은 항상 똑같은 사랑에 대한 감성에서 탈피해 과감히 사랑은 미친 짓이라는 메시지를 던진다"고 곡을 설명했다.

이어 '피프틴앤드의 사랑 디스곡으로 이별에 반응하는 생각을 현실적이고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에는 사랑과 이별을 경험하며 살아가는 공통분모 코드가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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