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시동, 럭셔리 보라카이 대저택 눈길 "감탄 절로 나와"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보라카이 대저택
2015-02-04 이윤아 기자
90년대를 풍미한 그룹 영턱스클럽의 멤버 임성은이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임성은의 보라카이 대저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임성은은 지난 2012년 KBS '여유만만'을 통해 보라카이 대저택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임성은의 보라카이 대저택은 3층 건물에 독특한 외관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멋진 전망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임성은은 지난 2006년 6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후 보라카이에서 스파 사업가로 변신에 성공했다.
한편 4일 임성은 측 관계자는 "임성은이 현재 컴백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새 앨범의 콘셉트나 장르, 발매 시기 등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으나 임성은이 예전부터 새로운 활동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지니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