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의외의 황금 인맥 눈길 "배용준, 현빈과 친하게 지내"

더원 배용준 현빈 친분

2015-02-04     김지민 기자

가수 더원이 양육비 관련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된 가운데, 배우 배용준-현빈과의 친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더원은 지난해 12월 2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배용준과 절친한 사이임을 밝혔다.

당시 더원은 "배용준, 현빈과 친하게 지내는데 요즘 현빈은 바빠서 잘 못 보고 배용준 선배는 다음 주에 뵙기로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더원은 배용준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제일 친한 친구가 심하게 사고를 당해 빨리 병원에 안 가면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 그때 배용준 선배가 헬기를 보내줬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더원은 과거 MBC '나는 가수다2'에서 현빈이 군대에서 보낸 친필 편지와 꽃바구니 선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최근 가수 더원이 전 여자친구 이 모(35) 씨와 양육비 문제를 놓고 다투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