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삼둥이에 "아빠 괴롭히지 마!" 깜짝 발언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삼둥이와 영상통화 잔소리 발언

2015-02-04     김지민 기자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송일국에 대한 애정표현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정승연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통화가 연결되자 삼둥이는 엄마 정승연을 향해 뽀뽀와 윙크를 하는 등 애교를 부렸다.

이를 보고 있던 정승연은 "아빠 속썩이지 마"라고 삼둥이에게 당부했고, 송일국은 "아빠 말 잘 듣고 있어요"라고 답해 아내를 안심시켰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 '대찬인생'에서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송일국 판사 정승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송일국 잘생겼다" "정승연 진짜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