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정략결혼? "첫눈에 반한 사이… 억울하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정략결혼설 해명 눈길
2015-02-04 김지민 기자
배우 송일국의 가족이 '대찬인생'에 소개된 가운데, 과거 송일국이 해명한 정략결혼설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송일국은 결혼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다.
이날 송일국은 "아내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까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좀 억울하긴 억울하더라. 아내와 연애결혼했는데 다들 정략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그는 연예부 기자의 소개팅으로 아내 정승연 판사를 처음 만났다고 밝히며 "아내와 첫 만남을 가진 그날 첫눈에 반해 얘기하다 보니까 오후 11시 반까지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3일 방송된 JTBC '대찬인생'에서는 삼둥이 달력이 20만 부가 팔렸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