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나도 일반인처럼 연애하고 싶다"…과거 발언 '눈에 띄네?'

포미닛 일반인처럼 연애 소망 '눈에 띄네' 발언

2015-02-04     김지민 기자

걸그룹 포미닛이 앨범 수록곡 '눈에 띄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포미닛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9월 QTV '포미닛의 트러블 메이커'를 통해 일반인 여행 친구들과 MT를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포미닛은 "평범한 20대가 된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보통의 연애"라고 답했다.

이어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마음대로 다닐 수가 없다"며 "친구들이 미팅을 했다든지 누굴 만났다든지 등의 이야기를 할 때면 정말 일반인처럼 연애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고백했다.

한편, '눈에 띄네'는 리드보컬 전지윤이 선보이는 자작곡으로 누리꾼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미닛 '눈에 띄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미닛 불쌍하다" "포미닛 예쁘다" "'눈에 띄네' 노래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