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설거지하는 정승연 판사에 기습뽀뽀 "아직도 신혼이네"
송일국 정승연 기습뽀뽀 화제
2015-02-04 김지민 기자
배우 송일국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정승연 부부의 로맨틱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세 쌍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온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 중인 아내에게 산책 중 있었던 일들을 살갑게 전달했다.
세 쌍둥이와 함께 아침식사를 마친 후, 정승연 판사는 싱크대 앞에서 설거지를 했다.
이때 송일국은 아내를 뒤에서 감싸며 양 볼에 기습뽀뽀를 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송일국 정승연 판사 기습뽀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정승연 판사 기습뽀뽀, 부러워", "송일국 정승연 판사 기습뽀뽀, 부러워서 졌다", "송일국 정승연 판사 기습뽀뽀, 기습 뽀뽀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